포켓몬고 페이크 GPS 조작 플라이 fly gps 사용법. 지피에스 설정 소프트밴 푸는법

작년 여름 전세계에 불어닥쳤던 포켓몬go열풍 때 한국에선 제대로 되지도 않던 포켓몬go를 설치해서 잠깐 했었던 적이 있었죠. 

그러다가 흥미잃고있었어요. 

올해 1월24일에 드디어 정식으로 포켓몬go한국 버전이 출시되어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저는 모바일 게임을 잘 안한는 편인데 갑자기 리니지 레볼루션에 필이 꽂혀서 리니지 하느라 포켓몬go 정식 서비스 하는 것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포켓몬고 GPS 조작 

그래서 절대 길에 돌아다니면서 하지 않는다는 다짐을 조건으로 주말에 온 가족이 다 같이 공원에 가서 함께 포켓몬go를 즐기기로 해서 저도 다시 한국 정식판 서비스를 설치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어디로 가서 하면 좋을까 싶어서 게임을 실행시켜 주변을 살폈지만 정확히 알 수는 없겠더군요.

작년에 한국에서 속초만 서비스가될 때 속초까지 갈 시간은 안되고… 게임은 해보고 싶어서 설치했던 gps 위치를 속이는 프로그램이 떠 올라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요즘은 fly gps라는 앱이 포켓몬고 gps 조작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더군요.

게임제작사에서는 페이크 GPS 싫어하겠지만 이 앱이 포켓몬고만 속이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개발자들의 다양한 테스트 환경을 위해 만들어진 앱이라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정식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더군요. fly gps로 검색하면 결과가 많이 나오지만 아래 사진 처럼 나오면 2번째 앱이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fake gps 가짜위치 위치속이기 라고 된 프로그램은…평이 좀 더 나쁘더군요.

FLY GPS 아이폰 사용법

저는 아이폰을 쓰고 있지 않아서 아이폰 페이크 gps 프로그램은 잘 모르기 때문에 이 글은 안드로이드용 앱에 대한 설명 뿐입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 플라이 GPS 설정에 관한 글을 살펴보니, 앱스토어에 비슷한 조작 프로그램이 올라와 있어도, 안드로이드폰 만큼 쉽게 조작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아이폰 fake gps 사용법 으로 앱스토어에 올라온 앱은 실제 gps신호를 조작하는 것이 아닌, 친구한테 장난이나 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결론: 아이폰에서 제대로 신호를 조작하려면 iOS탈옥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fly gps 사용법

KFN Studio의 gps 속이는 앱을 설치 했습니다.

플라이 gps 사용법의 핵심은 앱을 설치 한 후 안드로이드 설정에서 개발자옵션에서 설정을 해 주어야 합니다.

개발자 옵션에 들어가서 모의위치 앱 항목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사용 안함으로 돼 있어요.

모의위치앱을 터치하면 애플리케이션 선택을 할 수 있는 화면이 뜹니다. 

플라이 gps가 설치 돼 있다면 해당 앱이 목록에 뜹니다. 

선택하시면 됩니다.

설정을 마치고 플라이 지피에스 앱으로 돌아오면 구글의 세계지도가 펼쳐져요.

지도에서 원하는 지역을 선택합니다. 검색을 해도 되지만 구글 맵은 한국의 지리정보를 정확하게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검색해서 원하는 지역을 정확하게 선택하긴 쉽지 않을거에요.

저는 일단 서서울호수공원을 선택해 봤어요.

용케도 포켓몬고 제작사인 나인앤틱에서는 한국의 공원 정보에 대해서 나름 자료 수집이 잘 돼 있나봅니다.

서서울호수공원이 그리 유명한 공원도 아닌데 공원 곳곳에 포켓몬스포츠센터가 4개나 들어서 있더군요.

gps...

아무튼 gps조작 프로그램 사용 후 화면 중앙에 ibm노트북의 포인터 같은 조이스틱이 떠 있습니다. 

이걸로 gps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서 걸어 다니는 것 처럼 이동할 수 있어요.

포켓스탑근처에서 아이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조작 관현 경고성 글을 보면 gps속여 봤자 포켓몬 사냥이 시간당 2~3마리 수준이라고들 하던데… 

10분에 10마리도 잡겠더군요. 

특히 스포츠센터주변에서 많이 나오네요.

나름 희귀포켓몬인 피카츄도 서서울호수공원에 있더군요.

포획을 했지만… 도망쳤어요.ㅜㅜ

나인앤틱에서 gps조작한 유저에 대해 제재를 하고 있고 포켓몬go gps 조작 소프트밴에 대한 글과 요청이 포켓몬go 공식 카페에 성토되고 있어요.

호기심에 한 번 해 봤지만…

사실 조작까지 해서 편하게 게임을 할 거라면 게임을 하는 의미가 없겠죠?

저도 설치해서 10분 정도 돌려 봤을 뿐인데요.

피카츄가 도망간게 소프트밴의 전조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

제가 있는 곳에서 1km 이내 지역으로 조작했기 때문에 걸리지 않은 것 같네요.

하는 것은 자유겠지만… 처벌은 달게 받을 각오를 하셔야 할거에요.

저도 테스트만 해 보고 지웠습니다.

포켓몬고 소프트밴 푸는법

그래도 만일 혹시 fake gps를 사용하시다가 소프트밴에 걸리셨다면, 소프트밴은 말 그대로 가벼운 징계기 때문에, 징계 시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보통 30분에서 2시간동안 그냥 두면 소프트밴이 자동으로 풀립니다. 이 시간을 기다리기 지루하시다면, 가까운 곳의 포켓스탑을 40~100번 정도 방문해서 돌리면 소프트밴이 풀린다고 합니다. 게임자체를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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